고흥우주 마라톤 대회후 장소를 녹동항 횟집으로 이동하여
싱싱한 회를 걸게 먹은후 소록도와 연결한 대교를 벗삽아 단체사진 촬영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뛰기에 가벼운 날씨였습니다.
40명이 넘는 회원들이 이른아침에 팔마운동장에 모여 저마다의 기량을 펼쳤습니다.
고창에서 이병노전회장이 풍천장어에 복근자로 스폰하여 주셨는데
이번 고흥 마라톤에서는 신두식부회장님덕분에 녹동회를 원없이 먹게되여 감사드립니다.
권투선수 유재두가 신두식부회장님의 초등친구인데 매일 신부회장님이 권투쨉이었데요.ㅎㅎㅎ
김승모회원의 결혼 기정떡을 비롯하여 최재욱서브3 회원의 귤스폰
기사님의 스폰 오종순회원의 호박죽 스폰 먹을복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제임스가 3시간17분으로 날로 일취월장하는 서브3가 눈앞에 다가오고요.
신입회원의 하프 이향수회원 1시간 27분 놀라운 스피드 발군의 실력입니다.
날씨는 뛰기에 적당한 날씨였습니다. 오는 버스 도중에 음주가무에 노래발사가 작열하였습니다.
곤드레형님의 신풀이 춤과 진영환 신입회원의 앗싸댄스가 어울려저
섭씨 40도가 넘는 화끈한 로드스테이지 였습니다. 모처럼 회원들의 노래솜씨 수준급이였고
춤솜씨 대단들 하였습니다.
나머지 장면
자료실---마라톤영상코너에 대량올렸습니다 즐감하세요.
자료실---마라톤영상
대량으로 사진과 동영상물 올렸으니
즐감후 꼭 댓글주세요.
아이고 머리야!
이제 자야 하겠네요.
6시간의 노가대 끝에 다올렸습니다.
순천마라톤의 열정덕분에 ㅎㅎ
힘힘~~화이팅
새벽2시가 넘었네요.